지리산포럼 2018 - 작은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

 

2018년 지리산포럼의 주제는 “작은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일상의 시간을 보내는 삶의 터전에서, 일하는 직장에서, 내가 속한 커뮤니티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그러한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변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와 경험 속에서 발견한 가치와 의미들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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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포럼 2018 _ 개요



일시

2018년 10월 6일(토) ~ 9일(화) / 3박 4일

장소

전북 남원시 산내면 일대

숙박/식사

산내면의 마을 펜션, 민박, 게스트하우스와 마을 식당 등 (참가자분들에게 추후 안내)

참가비

15만원 (3박 4일간의 숙박, 식사, 프로그램, 공연 등 모든 비용 포함)

* 지리산이음 후원회원인 경우 12만원(20% 할인) 입니다.

입금계좌

농협 351-0968-7458-53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 

주관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 

공동주최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협력

서울시NPO지원센터, 아름다운재단, 지리산문화공간 토닥

 

 

지리산포럼 2018 _ 프로그램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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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포럼 2018 _ 주제섹션 사례발표



주제섹션

(1)

[도시 공동체의 풀뿌리 실험]

8년동안 80여권의 책을 함께 읽은 책읽기모임 - 안산경실련

지역의 13개 단체가 모여 공동조직을 만든 이유 - 관악공동행동

시민들의 참여로 만드는 직접민주주의 실험 - 광주시민총회
도시와 시골의 교류를 활성화시키는 플랫폼 - 플랫폼510

 

주제섹션

(2)

[지리산에서 시작하는 작은 변화의 물결]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물건과 마음을 나누는 마을 장터

마을 속 청소년들과 함께 자라는 지리산 이야기

작은 시/군 단위에서의 시민활동네트워크 경험

인터뷰를 통해서 본 지리산 청년들의 삶과 일

 

주제섹션

(3)

[세대를 넘어 시대를 품는 청년들의 이야기]

도심 속 생태 공동체를 꿈꾸는 산골마을 - 향림골 마을공동체

청년들을 위한 농업 인프라 구축 - 팜프라

지역에서 청년자립의 허브를 꿈꾸다 - 금산청년자립학교 아랑곳

나를 심고 뿌리내리게 할, 작은 숲을 일굴거야 - 리틀 볼음 포레스트

 

주제섹션

(4)

[사회적 가치에 새로움을 더하는 조직 이야기]

여행을 통해 제주의 아픈 역사를 치유하다 - 제주다크투어

이제는 투쟁도 새롭게! 흥겹게! - 노동예술지원센터 흥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치유와 휴식, 자립을 위한 쉼터 - 띵동

팀과 커뮤니티를 위한 민주주의 플랫폼을 만든다 - 빠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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